
처음
우리의 시작
사소한 순간처럼 보였지만,
지금 돌아보면 모든 게 시작된 날.
사랑하는 지영이에게
500일을 기념해서 만든 온라인 편지
오늘은
500일째
시작한 날
2025. 2. 7.
우리의 기록

처음
사소한 순간처럼 보였지만,
지금 돌아보면 모든 게 시작된 날.

100일
100일을 기념해서 같이 커플반지를 만든 날!

200일
100일 때 비와서 못 간 남산 가서 우리 자물쇠 걸고 온 날 ㅎㅎ

300일
포항에 있어서 못만났지만 스토리도 이쁘게 올리고 크리스마스랑 같이 기념한 날!

1주년
목걸이 받고 지영이가 엄~청 좋아해서 나 안아준 날 ♡♡
편지
마지막 선물
우리 기념일 숫자를 입력하면 마지막 메시지가 열려!